본문 바로가기

사표

김원닷컴 사는 이야기 2016. 4. 1.






반복되는 삶에 지쳐 도망쳤어

나만의 길을 찾아 가보려 해


불확실한 미래보다

지금 후회하는 나 자신이 더 두려워

어차피 가야 할 길 웃으며 가고 싶어


어둠 속을 헤매도

앞으로 나아가는 건 맞는 거야


언젠가 이 길이 끝났을 땐

지금보다 더 크게 웃길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