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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윤장호 병장의 명복을 빕니다.

김원닷컴 사는 이야기 2007. 2. 28.

내가 살면서 느낀건 "부모님 걱정하는 사람중에 나쁜사람은없다" 였습니다.
당신을 잘알지 못했어도 알수있을꺼 같습니다.
얼마나 착하고 귀여운 아들이며 좋은 친구며 동생이며 형이었는지 알수있습니다.
같은 국민으로서 당신보다 몇살많은 형으로서 정말 안따까울 뿐입니다.
꼭 좋은세상으로 가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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