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어떤여자

김원닷컴 사는 이야기 2008. 3. 22.

어떤 여자와 사랑하는 남자가 있었는데

갑자기 비가 많이 오는 날 그 남자를 만났는데

그 남자가 가게에서 우산 두 개를 사오더래.

그것이 그렇게 슬프더래..

너무 슬퍼서 그 여잔 그 남자와 헤어졌대..

.
.
.


정말 어이없지 않냐?

우산 두개사왔다고 해어지면

세상에 남아있을커플 하나도 없겠다. ㅅㅂ

왠지 열받는 얘기네..

'김원닷컴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생에필요한4가지조언  (0) 2008.04.15
그남자를 잊는방법  (0) 2008.04.09
부패한 민주정부  (0) 2008.03.21
예약된 생일선물  (0) 2008.03.20
이순신 장군님 어록  (0) 2008.03.14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