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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예비 프로게이머 부천역에있는 합숙소에서 섭 감독님과 함께 3일간 스파르타식 합숙훈련을 했다. 레벨 40을 찍고 코끼리에 올라타 만족감과 자신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섭 감독님의 영화 '300' 에 나오는 왕의 포스로 '그게 아니란말야!!!' 소리를 들을때마다 내 자신이 얼마나 거만하고 나약하고 부족한 존재인지 깨닿게 되었다. 만랩을 찍는 그날까지 섭 감독님의 가르침을받아 얼라 역대최강의 주술이가 되기로 마음먹었다. 섭 감독님 고맙습니다. 뒤에서 코치중이신 감독님 열심히 훈련중인 예비 프로게이머 원 흐믓해 하시는 섭 감독님 (3일동안 씻지도 않고 계셨다) 고된 훈련뒤에 달콤한 휴식중인 원 ※ 만우절 기념 구라 포스팅입니다. ^^ 2007. 4. 2.
요즘 나의 기분. 이런 기분이다. 2007. 3. 23.
이효리 - 그녀가 돌아오다 이런글을 포스팅하게되면 친구나 아는사람들이 나를 이횰빠돌이라고 그럴찌도모른다는 부담감이 있었지만;; 내가 좋아하는걸 내블로그에 내가 올린다는데 ㅡ_ㅡ^ 어쨋든 드디어 그녀가 돌아오셨다 ㅠ_ㅠ 이제 드라마같은건 좀 자제하시고 춤과 노래를 보여주세효~ 2007. 3. 6.
故 윤장호 병장의 명복을 빕니다. 내가 살면서 느낀건 "부모님 걱정하는 사람중에 나쁜사람은없다" 였습니다. 당신을 잘알지 못했어도 알수있을꺼 같습니다. 얼마나 착하고 귀여운 아들이며 좋은 친구며 동생이며 형이었는지 알수있습니다. 같은 국민으로서 당신보다 몇살많은 형으로서 정말 안따까울 뿐입니다. 꼭 좋은세상으로 가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2007. 2. 28.
집착 집착 [執着] [명사] 어떤 것에 늘 마음이 쏠려 잊지 못하고 매달림. 2007. 2. 21.
30세를 앞두고 무념클릭중 네이버 붐에 오른 카툰을 클릭하고 15분간 뒤집어졌다가 일어났다.ㅋㅋ 생각해보니 왠지 열받는다...ㅡ_ㅡ^ 2007. 2. 9.
금연 100일 오늘 금연을 시작한지 100일이되었다. 하루하루 날짜를 새고있던건 아니었지만 3개월은 넘은거같아서 날짜를 계산해보니 오늘이 딱 100일째 되는날이었다. [100]이라는 숫자를보니 내자신이 약간은 자랑스러워졌다.^^ 그래서 메신져 대화명을 "금연 100일" 이라고 바꿨다. 그랬더니, 친구나 아는사람들이 해주는 말들이 다양했는데 특징을 발견. "이제 100일이야?" "겨우 100일?? 1000일도 아니고?" "10년은 안펴야 '끊었다'라고 말하는거야" "100일가지고 어디가서 끊었다고 말하지마라ㅋㅋ" "결국 다시 필꺼자나?" 이런식으로 말해주는 사람들은 정말 내가 가깝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이거나 흡연자들이었고, "와~ ㅊㅋㅊㅋ" "장하네요~몸에안좋은거 잘끊으셨어요" "100일기념으로 100원드려야하나..^^.. 2007. 2. 8.
꿈과 희망. 이런 나의 모습을 상상하며. 꿈과 희망을가지고 역곡CGV 바로옆에있는 헬스장 3개월 등록했다. 언젠가 똑같은 포즈로 사진찍어 올려야지..+_+ 구오오오오 2007. 2. 5.
임요환 형님의 귀환 누나가 찍어준 SK에서가진 군입대 기념사인회 (아마츄어 사진이라 많이 흔들거린다..+_+;;;) 공군게임단의 멋진 빠박이로 돌아오셨다 +_+ ㅋㅋ 환상의 마이크로 컨트롤을 다시보여주삼~ 2007. 1. 31.